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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고무 바지를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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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고무바지 |
| 방법 |
- 바닥에 앞쪽이 보이도록 바지를 펼 수 있다.
- 실시자와 대상자는 서랍장에서 고무바지를 꺼낸다.
- 대상자에게 고무바지를 바닥에 앞쪽이 보이도록 펼치게 한다.
- 바지의 앞뒤 구분이 어려우면, 실시자가 그림이나 주머니 등을 보여주면서 바지를 앞쪽으로 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바닥에 무릎을 세워 앉을 수 있다.
- 바지허리 부분에 무릎을 세우고 앉는다.
- 오랫동안 무릎고 세우고 앉는 것이 불편한 경우에는 벽에 등을 대고 앉는다.
- 바지허리 부분을 양 손으로 잡을 수 있다.
- 엄지손가락은 바지 안쪽을 나머지 손가락은 바지 겉쪽을 향하게 하여 바지허리부분을 잡는다.
- 양쪽 다리를 바지에 넣을 수 있다.
- 바지허리를 잡고, 오른쪽 다리를 들어 바지에 넣는다.
- 발이 나올때까지 바지를 접어서 올린다.
- 반대쪽 발도 동일하게 발을 넣은 다음, 발이 나올때까지 바지를 접어 올린다.
- 바지허리를 잡고 허리까지 올릴 수 있다.
- 양 발이 나온 상태에서, 바닥에서 일어선다.
- 양 손으로 바지허리를 잡고는 허리까지 끌어올린다.
- 상의와 바지를 깔끔하게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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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1. 바닥에 바지의 앞쪽이 보이도록 펼 수 있다.
2. 바닥에 무릎을 세워 앉을 수 있다.
3. 바지의 허리부분을 잡을 수 있다.
4. 양쪽 다리를 바지에 넣을 수 있다.
5. 바지를 허리까지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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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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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 어느 발을 먼저 넣는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안정적인 자세로 양쪽 다리를 바지에 넣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바지 밖으로 발이 나오게 한 다음 바지를 허리까지 올리도록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상자가 넘어지거나 바지가 찢어질 수도 있다.
- 마지막에 상의와 하의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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