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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도움을 받아 의자에 앉을 수 있고, 스스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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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남, 지체부자유(뇌성마비), 교실, 대그룹, 부모(보육교사), 휠체어 |
2점 평가 |
| 준비물 |
보조물, 의자, 책상 |
| 방법 |
1. 잠을 깨기 위해 잠을 일찍 자는 습관을 가진다. - 하원 한 뒤 컴퓨터 사용을 줄인다. -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 아침 차량 때 졸음을 깨기 위해 노력한다. - 잠을 깬 상태로 교실로 이동한다. - 교실에 들어와서는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린 상태로 도움을 받아 바닥에 양반 다리로 앉기 위한 준비자세를 한다.
2. 의자에 앉기 위한 준비 자세를 갖춘다. - 바닥에 누워있는 대상자는 양반 다리로 앉기 위해 실시자의 언어적 지시를 듣는다. "○○야, ()분까지 일어나 앉으세요." - 대상자가 반응을 늦게 보이거나 보이지 않을 경우 "()분이 다 되어 가네. 앉아서 양반 다리 하세요." - 대상자가 일어나 앉으면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릴 수 있도록 실시자의 언어적 지시를 듣는다. "○○야, 두 손 무릎 위에 올리세요." -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린 대상자는 양반 다리를 한 채 예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실시자의 언어적 지시를 듣는다. "○○야, 양반 다리를 했으면 허리를 펴고 머리도 들어야 더 멋있겠지?" - 대상자가 언어적 지시에 반응하지 않을 경우 1) 행동을 이행할 수 있는 시간적인 기회를 주어 기다려 준다. 2) 반복적인 언어적 지시를 주어 대상자 스스로 행동하도록 한다. - 대상자가 행동을 나타낼 경우 바로 칭찬하여 강화한다.
3. 대상자는 실시자의 도움을 받아 의자에 앉는다. - 대상자는 의자에 앉고 난 후 실시자의 도움을 받아 책상을 몸 가까이 당겨 책상 위로 팔을 얹는다. "○○야, 책상 위로 팔 올리세요." - 대상자는 실시자의 언어적 도움을 받아 행동에 옮긴다. - 대상자는 실시자의 언어적 도움을 받아 다리 사이에 있는 보조물로 다리를 직각으로, 그리고 두 다리가 서로 평행하게 놓는다. "○○야, 다리 사이에 있는 보조물에 다리를 붙이고 발은 땅에 가지런히 놓으세요." - 대상자 스스로 다리를 가지런히 놓지 못할 경우 실시자의 도움을 받아 가지런히 놓는다. - 대상자는 허리를 펴기 위해 실시자의 언어적 지시를 듣는다. "○○야, 허리 바로 펴세요. 그리고 고개 바로 들어야지?" - 잘했을 경우 칭찬으로 강화한다.
4. 대상자는 실시자의 언어적 지시가 없어도 스스로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 - 컴퓨터 활용 수업을 할 때 스스로 바른 자세를 하여 수업에 참여한다. - 점심을 먹을 때 자세를 유지하여 밥을 먹으려 노력한다. |
| 평가 |
1. 10회 중 7회 이상 잠을 깨기 위해 일찍 잠을 잤는가?
2. 10회 중 7회 이상 의자에 앉기 위한 준비 자세를 갖추었는가?
3. 10회 중 7회 이상 대상자는 실시자의 도움을 받아 의자에 앉을 수 있는가?
4. 10회 중 7회 이상 대상자는 실시자의 언어적 지시가 없어도 스스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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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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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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