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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바지의 허리부분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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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바지, 과자 |
| 방법 |
1. 바지의 허리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 - “○○야, 여기가 허리야”라고 선생님이 먼저 그곳을 잡으며 아이가 따라 하게 한다. 선생님이 입은 바지를 보여주며 “여기가 허리야, 여기를 잡는 거야”라고 말한다. - 아이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바지의 허리 부분이 어디야?”라고 물어본다. 아이는 허리 부분을 가리키거나 “허리”라고 말하며 허리가 어디인지 안다.
2. 고개를 숙여 바지의 허리 부분을 볼 수 있다. - “○○야, 선생님이 입은 바지의 허리 부분은 어디야?”라고 말하며 아이가 선생님이 입은 바지의 허리 부분을 가리키게 한다. - 그럼 ○○의 바지의 허리 부분은 어디일까? 가리켜보자!”라고 말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이 입은 바지의 허리 부분을 보게 한다.
3. 아이가 고개를 숙여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을 수 있다. - “○○야, 선생님처럼 해봐!”라고 말한 뒤 아이에게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은 모습을 보여준다. - 아이가 허리 부분을 잡으면 칭찬하며 “허리 부분을 잡을 땐 여기를 잡는 거야라고 말한다.”
4. 옷이 바지의 허리 부분을 가려도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을 수 있다. - “바지의 허리 부분이 어디 있나?”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상의를 올린 뒤 “여기 있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바지의 허리 부분을 보여준다. - 아이가 바지의 허리 부분을 보고 난 뒤 아이 스스로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게 한다. |
| 평가 |
1. 바지의 허리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있다.
2. 아이가 고개를 숙여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을 수 있다.
3. 옷이 바지의 허리 부분을 가려도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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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 치마의 허리 부분을 잡을 수 있다. • 옷에 덮여 있는 바지의 허리 부분을 잡을 수 있다. |
| 참고 |
• 고개를 자연스럽게 숙일 수 있어야 한다. • 옷 입는 시간을 활용하여 지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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