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치료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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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보조를 받아 오늘의 날씨를 쓸 수 있다.
환경변인 적용요인 없음 2점 평가
준비물
방법 1. 날씨에 대해 알아본다.
  - 대상자와 함께 기상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날씨의 종류를 알아본다.
    ※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날씨의 종류를 골라서 사용하도록 한다.
       (맑음, 흐림, 비, 눈)
  - 실시자는 날씨 그림을 설명해주고 표현법을 알려준다.
    * 맑음카드 : 하늘에 해가 있어요. → 맑음
    * 흐림카드 : 하늘에 구름이 있어요. 해는 없네요. → 흐림
    *  비카드  : 비가 내려요, 우산을 쓰고 다녀야 해요. → 비
    *  눈카드  : 하늘에서 눈이 오네요. 눈사람을 만들수 있어요. → 눈
  - 대상자에게 그림만 보여주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물어본다.

2. 오늘 날씨를 표현한다.
  - 실시자는 대상자와 함께 밖에 나가서 날씨를 관찰한다.
  - 날씨카드를 하나씩 보면서 오늘의 날씨를 비교한다.
  - 대상자와 날씨를 관찰하면서 오늘의 날씨에 맞는 카드를 고른다.
  - 관찰한 날씨를 날씨판이나 달력에 표시해둔다.
  ※ 아침(등교하기 전), 점심(점심 식사때), 저녁(4~5시)과 같이 시간을 정하여 시간별로 날씨를 관찰하여 날씨의 변화를 알아볼 수 있다.
  ※ 기상청이나 검색사이트(예-네이버)에서 일주일치 일기예보를 구하여 달력에 표시해두고, 매일 비교해볼 수 있다.

3. 일기장에 오늘의 날씨를 쓴다.
  - 일기장에 오늘의 날짜와 요일을 쓴다.
  - 실시자의 보조를 받아 오늘의 날씨가 어땠는지 알아낸다.
    ① 실시자는 대상자에게 오늘 날씨는 어땠는지 물어본다.
      (예) 오늘 날씨 어땠어요? 맑음, 흐림, 비, 눈?
    ② 날씨판과 달력을 보고 날씨를 알아낸다.
      (예) 낮에 표시해 놓은 날씨판(달력)을 볼까요?
  - 오늘 날씨를 알아낸 후, 실시자는 다시 한번 오늘 날씨가 어땠는지 묻고 대상자가 답하게 한다.
  - 일기장의 날씨칸에 오늘의 날씨를 쓰라고 말하고 쓰는 것을 도와준다.
평가
1. 보조를 받아 날씨카드를 보고 날씨 표현법을 말할 수 있다.
2. 보조를 받아 날씨를 관찰하고 날씨를 말할 수 있다.
3. 보조를 받아 일기장에 날씨를 쓸 수 있다.
응용 - 오늘의 날짜, 요일 써 보기
- 날씨에 맞는 옷 고르기
- 여러 가지 날씨 풍경화 그리기  
참고
※ 밖으로 나가서 직접 날씨가 어떤지 체험하면서 학습하도록 한다.
※ 날씨나 표시할 때 표현법을 잘 알도록 지도한다.

※ 기상청 : http://www.kma.go.kr/weather_main.jsp
※ 기상청 날씨 아이콘 : http://www.kma.go.kr/pop/icon_pop.html
※ 기상청 어린이 기상교실 : http://web.kma.go.kr/child/main.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