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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쿠션에 기대어 10분간 목 가누기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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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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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 |
1. 쿠션에 기대어 책상다리 자세로 앉는다. - 실시자는 대상자가 책상다리로 앉도록 자세를 만들어 준다. - 실시자는 무릎을 세워 대상자의 뒤를 고정시켜준다. - 쿠션을 대상자의 앞에 둔다.
2. 고개를 든다. - 대상자에게 "고개를 드세요.", "○○야, 선생님 얼굴 보자!"라고 말해 고개를 들도록 한다. - 제대로 고개를 들지 못할 경우 교사가 손으로 받쳐준다. - 대상자가 고개를 들면, 등을 받치고 있던 다리를 천천히 뺀다. - 대상자가 옆 또는 뒤로 넘어지지 않도록 실시자는 옆에 앉아서 최소한의 보조만 한다.
3. 10분간 목 가누기를 한다. - 1, 2번의 과정을 통해 대상자가 쿠션에 기대어 고개를 든다. - 실시자는 대상자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옆에서 보조해준다. - 대상자가 고개를 숙이면 "고개를 들어요." 등의 언어적 촉구를 해준다. |
| 평가 |
1. 쿠션에 기대어 책상다리 자세로 앉을 수 있다.
2. 책상다리로 앉아서 고개를 들 수 있다.
3. 고개를 들고 10분간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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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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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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