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치료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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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소변을 보고 싶을 때 '쉬'라고 말할 수 있다.
환경변인 적용요인 없음 2점 평가
준비물
방법
  1. 아동이 소변을 보는 시간을 알아둔다.
    • 평소에 아동이 소변 보는 횟수와 시간을 체크한다.
    • 소변을 보기 전 아동의 표정이나 행동을 관찰해둔다.

  2. 일상생활에서 교사의 시범으로 소변을 보고 싶을 때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
    • 교사는 아동과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아동을 보며 "선생님은 '쉬' 하러 갈 거예요."라고 말하며 화장실 가는 것을 자주 보여준다.
    • 언어적인 표현을 하고 난 후 교사는 실제 화장실로 이동하여 아동에게 교사의 행동을 보여준다.
    • 화장실에 다녀온 후 교사는 "선생님이 화장실에서 '쉬'하고 왔어요."라고 말해준다.
    • 교사가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을 아동이 보고 있으면 "선생님이 뭐 하고 왔지요?"라는 질문을 하고 아동이 "쉬" 혹은 "'쉬'하러 화장실에 갔다 왔어요." 등의 대답을 유도해본다.

  3. 훈련을 하는 동안에는 일정한 시간에 아동을 화장실에 데려가서 소변을 보게 한다.
    • 평소 아동이 소변보는 시간에 교사가 아동에게 가서 "진후가 '쉬' 할 시간이에요."라고 해서 그 말을 듣고 아동이 화장실에 가도록 한다.
    • 아동이 시간에 맞춰 화장실에 가게 되면 교사의 "진후야,  어디가니?"라는 질문에 아동이 "쉬" 혹은 "'쉬' 하러 가요."라는 대답을 하도록 연습한다.

  4. 아동이 소변을 보고 싶을 때 스스로 "'쉬' 혹은 '쉬' 하고 싶어."라는 말을 하도록 한다.
    • 교사는 아동이 소변 보고 싶은 표정을 보이더라도 먼저 묻거나 반응하지 않고 기다린다.
    • 아동이 교사에게 오거나, 머뭇거릴 경우 "왜?"라고 물어본다.
    • 아동이 "'쉬'하고 싶어."라고 대답하도록 한다.
      아동이 말을 못할 경우 교사는 "어디 가고 싶어?"라거나 "ㅅ.서..수.,,," 등으로 언어적인 보조로 아동의 대답을 유도한다.
평가
1. 아동은 평균적인 소변 횟수와 일정한 시간 간격을 가질 수 있다.
2. 교사가 언어적인 표현 "쉬"를 사용한 후에 화장실로 이동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3. 교사의 언어적인 표현 "쉬"를 따라 말할 수 있다.
4. 교사의 도움을 받아 아동 자신이 소변을 볼 때도 "쉬"라는 말을 할 수 있다.
5. 소변 보기 전 스스로 "쉬"라는 말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
응용
  • 대변을 보고 싶을 때 "응가, 똥"이라고 미리 표현한다.
  • 대소변을 보고 싶을 때 "화장실 가고 싶어"와 같이 직접적인 표현을 할 수 있다.
참고
  • 참고사항
    • 소변을 보고 싶을 때 '쉬'와 같은 언어적인 표현을 이용하는 것은, 소변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내기 위함이다. 따라서 굳이 '쉬'와 같은 언어를 발음하는데 중점을 두기보다는 아동이 소변을 보고 싶다는 의사를 어떤 형태로든 미리 표현할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