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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아' 를 발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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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그림카드, 녹음기, 언어습득기, 모형구형도, 조음 단면도, speech-viewer, 거울, 설압자 |
| 방법 |
- 의성어를 이용한 음소 확인하기
- 그림카드를 보면서 교사의 음성으로 흉내낸 비명 소리, 놀라는 소리, 인디안 소리를 듣는다.
(악! 앗! 아야! 아∼)
- 흉내낸 소리를 녹음기를 통해서 듣는다.
- 여러 가지 소리를 흉내 낸다.
- 교사가 연속적으로 들려주는 모음 듣기
- 긴 소리로 듣는다.
-아―, 아―
- 짧은 소리로 듣는다.
-아―, 아―
- 긴 소리와 짧은 소리를 연결하여 듣는다.
-아―, 아―
- 시각·촉각-근육운동적 속성을 인식하는 다양한 활동하기
- 모음구형도를 보면서 입술모양을 시각적으로 확인한다.
- 조음단면도를 보면서 혀의 위치, 혀의 높이를 시각적으로 확인한다.
- speech-viewer를 통해 교사의 음향스펙트럼을 보고 모방하여 발성한다.
- 교사가 모음을 발성하는 동안 목에 손을 대어 성대의 진동을 느낀다.
- /ㅏ/ 발음 방법 익히기
- 턱을 내린 후 혀 중앙부는 평평하게 펼쳐 최대로 아래로 낮추고, 입은 크고 동그랗게 벌린다.'아'를 모방하여 발음한다.
- 아', '우', '이'를 함께 듣고 '아'를 찾아 발음하는 놀이를 한다.
(익숙해지면 입을 가리고 소리를 점점 작게 들려준다.)
- 아', '이'의 구형도를 보고 '아'를 찾는다.
(손바닥으로 입술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발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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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1. 혀의 중앙부를 평평하게 펼칠 수 있다.
2. 혀를 평평하게 펼쳐서 아래로 낮출 수 있다.
3. 아래턱을 완전히 아래로 내릴 수 있다.
4. 입술을 자연스럽게 벌리며 소리를 낼 수 있다.
5. '아'를 발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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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 자연스러운 발성 지도 기간에 호흡훈련, 감각훈련 및 비분절 음운지도를 통해 이미 습득한 발성이나 어휘 중에서 '아'모음을 잘 내는 순간을 포착하여 강화를 시킨다.
- 놀이 중에 '아-' 혹은 '와-'등 자연스럽게 내는 소리를 길게 내도록 유도하여 '아'소리를 정착시킨다.
- '아-'발성 중에 손으로 입술을 가볍게 두드리는 놀이를 함으로 '아'소리를 정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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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 특수학교 치료교육 활동 교사용 지도서 언어치료 보완교재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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