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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라면이 다 익으면 가스렌지를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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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가스렌지, 냄비, 라면 |
| 방법 |
- 교사와 아동은 라면을 넣고, 3분 정도 시간이 흐른 뒤 뚜껑을 열어본다.
- 라면을 넣고, 교사는 아동에게 지금 시계가 몇 분인지 물어본다.
- 아동이 몇 분인지 읽을 수 있으면, 3분이 지나면 몇 분이 되는지 물어본다.
- 아동은 지금 시간에서 3분이 지나면 몇 분인지 읽는다.
- 만약 시계를 읽지 못하면, 분침이 어디에 있는지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표시해둔다.
- 교사는 지금 시간에서 3분을 더 헤아리고, 그 지점을 다시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표시해둔다.
- 3분이 지난 지점에 분침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 3분이 지나면, "00야, 이제 라면이 다 익었으니까 가스렌지를 끄자." 하고 지시한다.
- 교사의 지시에 따라 가스렌지를 끌 수 있다.
- 지시에 따라 가스렌지를 끄지 못하면, 교사가 시범을 보여주고 따라하게 한다.
- 가스렌지를 끄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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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1. 교사와 함께 라면을 넣고, 3분을 기다릴 수 있다.
2. 지시에 따라 라면을 넣고, 3분을 기다릴 수 있다.
3. 교사의 도움을 받아 라면이 익으면 가스렌지를 끌 수 있다.
4. 교사의 지시에 따라 라면이 익으면 가스렌지를 끌 수 있다.
5. 스스로 라면이 익으면 가스렌지를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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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국이 끓으면 가스렌지를 끌 수 있다. 음식이 익으면 가스불을 낮출 수 있다. 음식을 하기 전에 가스밸브를 열고, 음식을 하고 난 뒤 잠글 수 있다. |
| 참고 |
가스렌지를 돌려 켜고, 끄는 동작을 사전에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숙달시킨다. 가스렌지를 켤 때, 밸브가 열린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점화시키는 과정에서 가스가 세는지 확인하도록 주의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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