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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등받이를 해주면 앉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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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매트, 지지대, 무거운 탁자나 의자 |
| 방법 |
- 우선, 앉기 운동을 시킬 때 아동이 뒤로 넘어가서 다치는 경우를 대비하여 바닥에 두꺼운 매트를 깐다.
- 대상아동은 뇌성마비 아동을 중심으로 고려한다.
- 아동은 매트에 반듯이 누워 있는다.
- 교사가 " 00야, 오늘은 앉기 운동하자, 무서워하지 말고 뒤로 넘어가도 괜찮으니까, 걱정은 하지말고, 할 수 있지? "
- 먼저 아동이 누워있는 상태에서 교사는 아동의 상지를 보조하여, 등을 받치고 일으켜 세워준다.
- 이때, 아동은 반사적인 근 긴장을 풀고, 교사가 보조해주면 몸에 힘을 빼고 의지하도록 교사가 설명해준다.
- 등을 받치고 일으켜 세운 상태에서, 교사의 양손을 잡고 5초간 유지하여 있을 수 있다.
- 이때, 교사는 양다리로 아동의 등을 받치고 선 자세에서, 아동의 두 팔을 보조해줄 수 있는 자세를 취한다.
- 아동은 반듯이 앉은 자세에서 고개를 가눌 수 있도록 보조해주거나, 지시한다.
- 4의 과정을 반복하며, 시간을 조금씩 늘려갈 수 있도록 한다.
- 이번에는 앉은 자세에서 잡고,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지지대를 준비한다.
- 유아용 탁자나, 무거운 의자를 대신해서 훈련해도 된다.
- 4의 과정과 훈련방법은 동일하나, 이번에는 교사가 양팔을 잡아주는 것 대신, 지지대를 잡고 있을 수 있도록 한다.
- 마찬가지로, 시간간격을 늘려가며 훈련하도록 한다.
- 아동이 위의 자세로 균형을 잡고, 앉기 조절 능력이 길러지면 양팔을 보조하지 말고, 등만 받쳐 주도록 한다.
- 등만 받쳐주어, 스스로 팔의 균형을 잡고, 고개를 바로 들어 앉기 자세를 취하도록 한다.
- 위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훈련하여 교사의 보조를 줄여나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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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1. 등을 받치고 일으켜 세운 상태에서, 교사의 양손을 잡고 5초간 유지하여 있을 수 있다.
2. 보조해주어 앉은 자세에서, 고개를 가눌 수 있다.
3. 보조해주면, 탁자나 의자를 잡고 5초간 앉아 있을 수 있다.
4. 보조해주면, 지지대를 잡고 5초간 앉아 있을 수 있다.
5. 등만 받쳐주면, 스스로 양팔과 목의 힘을 조절하여 5초간 앉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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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 보조해주면 바닥에 손을 짚고, 앉아 있을 수 있다.
- 양반다리 하여 등받이를 해주면, 앉아 있을 수 있다.
- 두 다리를 펴고 등받이를 해주면, 앉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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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 주의사항
- 등받이를 해주고 앉아 있게 할 때, 반듯이 아동이 스스로 목을 가누어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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