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야 00가 쉬를 누고 나거나 혹은 응아를 하고 난 다음에 선생님한테 소리를 질러야지 선생님이 응아를 닦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쉬를 하거나 응아하고 난 다음에는 소리를 질러야해 알았지?'
화장실에서 소리지르기 게임을 한다.
아동과 교사가 함께 화장실에 있는다.
아동은 변기에 앉아 있는다.
"00야 우리 화장실에서 소리를 지르는거야. 자 하나, 둘, 셋!하면 선생님과 함께 '예'라고 소리지르는 거야 알았지?"
교사가 하나, 둘, 셋이라고 구호를 외친 뒤 교사와 아동이 함께 소리를 친다.
아동은 화장실 변기에 앉아 있고 교사는 화장실 밖에 있는다.
"00야 이제 선생님은 밖에 있고 00는 화장실에서 "예"라고 소리를 지르면 선생님이 그소리를 듣고 00가 있는 화장실로 오는 게임을 하는 거야. 선생님이 들어올 때 마다 재미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올께. 어떤 장난감을 가지고 오는지 맞춰 볼까? 자 선생님은 이제 화장실 밖에 있을 께요."라고 말한 뒤 화장실을 나가 있는다.
아동이 화장실에서 "예"라고 소리를 치면 교사는 그 소리를 듣고 아동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하나씩 들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아동이 장난감을 잠시 가지고 놀수 있도록 한다.
장난감을 가지고 논 다음에는 다시 게임을 시작하도록 한다. 이번에는 또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들어오도록 한다.
아동이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음에는 어떤 장난감을 자기고 올 것인지 맞추기 게임을 함께 한다.
아동이 대소변을 볼 때 소리지르기 게임을 실시한다.
아동이 대소변을 보고 싶다고 의사표현을 가거나 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을 때 놀이 형식으로 소리지르기를 실시한다.
"00야 우리 소리지르기 게임을 할까? 00가 쉬(혹은 응가)를 다 보고나면 "예"라고 소리를 지르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이 밖에 있다가 화장실로 뛰어 올께'
아동이 대소변을 보다가 소리를 지르면 그냥 뛰어 들어가고 대소변을 다 보고 난 다음에 소리를 지르면 아동이 좋아하는 장난감등을 가지고 들어간다.
"와 00가 쉬(혹은 응아)를 다 하고 난 다음에 소리를 쳤네"라고 사회적 강화와 함께 장난감을 자기고 놀 수 있도록 한다.
대소변을 보고 난 다음 소리를 지를 때만 강화하여 아동이 대소변을 보고나면 소리 지르는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있도록 한다.
처음에는 아동이 표현할 수 있는 언어부터 소리를 칠 수 있도록 한다.
그후 여러가지 발성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아동의 표현언어 능력에 따라 처음에는 1음절에서 부터 시작한 후 점차적으로 표현어휘를 늘려간다.
-끝났어요의 첫음절 '끝'
-선생님의 첫음절 '선' 등
-닦아 주세요의 두음절 '닦아'
평가
1. 교사와 함께 화장실에서 소리를 칠 수 있다.
2. 교사가 화장실 밖에 있으면 소리를 칠 수 있다.
3. 대소변을 보고 있을 때 소리치기 게임을 할 수 있다.
4. 대소변을 보고 난 후 소리를 칠 수 있다.
5. 대소변을 보고 난 후 여러 음절로 표현할 수 있다.
응용
대소변을 보고 뒤 선생님을 부를 수 있다.
대소변을 보고 난 뒤 "다 눴어요"라고 외칠 수 있다.
대소변을 보고 난 뒤 "닦아 주세요"라고 외칠 수 있다.
대소변을 보고 난 뒤 스스로 닦을 수 있다.
대소변을 보고 난 뒤 뒷처리를 할 수 있다. (물내리기, 손씻기 등)
참고
주의 사항
아동이 소리치는 것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게임의 형식으로 실시한다.
화장실에서 소리를 잘 치면 대소변을 본 뒤 소리를 칠 수 있도록 차별강화를 하여 행동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