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치료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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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부모와 까꿍 놀이를 할 수 있다.
환경변인
적용요인 없음
2점 평가
준비물
신문지, 블럭, 보자기
방법
기둥이나 문 뒤에서 까꿍놀이를 한다.
아동과 함께 기둥을 사이에 두고 서서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 가며 보면서 "까꿍"한다.
아동이 앉아 있으면 부모가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까꿍놀이를 한다.
이를 흉내내어 아동이 직접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까꿍놀이를 한다.
큰 보자기를 사용하여 까꿍놀이를 한다.
보자기를 두 손으로 잡고 마주 본 상태에서 아동을 부모 쪽으로 당기면서 까꿍놀이를 한다.
보자기를 두 손으로 잡고 마주 본 상태에서 보자기를 위로 올렸다 내리면서 까꿍놀이를 한다.
블럭으로 까꿍놀이를 한다.
부모는 아동과 함께 블럭을 높이 쌓는다.
높이 쌓은 블럭 아래로 숨었다가 나타나면서 까꿍놀이를 한다.
손바닥으로 까꿍놀이를 한다.
부모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린 다음, 아동이 쳐다보고 있을때 손바닥을 얼굴에서 아래, 위로 때어 내면서 까꿍놀이를 한다.
신문지를 이용하여 까꿍놀이를 한다.
부모가 아동에게 "까꿍놀이 하자." 라고 말한다.
두명이 신문지의 양쪽 끝을 잡고 떨어져서 마주보고 앉는다.
부모가 아동의 이름을 부르며 신문지 위쪽으로 얼굴을 내밀며 "까꿍" 하고 곧 얼굴을 신문지 뒤로 숨기를 몇 차례 반복한다.
부모가 손가락에 침을 묻혀 신문지의 가운데 부분에 구멍을 뚫는다.
뚫은 구멍에 손가락을 내밀어 꼼지락 거리며 아동의 이름을 부른다.
다른 구멍을 뚫고 손가락을 내밀어 아동의 이름을 부른다.
부모는 갑자기 신문지의 구멍을 찢으면서 얼굴을 내보이며 아동에게 "까꿍!"한다.
부모가 신문지를 치우며 아동을 끌어 안아준다.
평가
1. 기둥이나 문 뒤에서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
2. 큰 보자기를 사용하여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
3. 블럭을 쌓은 후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
4.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내밀면서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
5. 신문지를 이용하여 부모와 함께 까꿍놀이를 할 수 있다.
응용
신문지를 대신해서 색이 고운 수건이나 부채 혹은 바구니를 이용하여 까꿍놀이를 한다.
"까꿍"소리 대신에 아동이 좋아하는 선전 문구 등을 이용해도 좋다.
참고
주의사항
움직이는 물체를 눈으로 쫓다가 없어지는 까꿍놀이는 여기 저기를 찾아보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있던 것이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게 하는 것은 아기의 호기심과 지각 능력을 키우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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