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치료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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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양치질을 한 후 물건을 정리할 수 있다.
환경변인 적용요인 없음 2점 평가
준비물 치약, 치솔, 물컵, 수건
방법
  1. 양치질할 때 필요한 것과, 쓰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양치질을 할때, 무엇이 필요하죠? (답하면) 그럼 그것들을 다 쓰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교사는 욕실에서 물건들의 위치를 알려준다.

  3. 교사는 양치질을 할때 필요한 물건들을 아동 앞으로 꺼내게 한다.

  4. 꺼낸 물건을 아동에게 신체적 도움을 주어 제자리(욕실 수납장) 두게 한다.

  5. 양치질 할 때 필요한 물건을 욕실 수납장에서 다시 꺼내어 교사의 언어적 지시에 따라 제자리에 두게 한다.

    "치약은 여기(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여기 대신에 위치를 말한다)에 두세요." 혹은 "칫솔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컵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6. 아동 혼자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7. 아동 혼자서 정리할 수 있으면, 실제로 양치질 후에 시행해 본다.
    • 치약이 묻어 있는 칫솔과 물 컵을 준비한다.
    • 치약을 칫솔에 적당량 짠다.
    • 치약이 묻은 칫솔을 앞니에 댄다.
    • 회전식 이 닦기를 한다.

      -윗니는 윗 쪽에서 중앙 쪽으로 닦는다.

      -아랫니를 닦을 때는 아래쪽에서 중앙 쪽으로 닦는다.

      -이의 안쪽 면을 회전식 이 닦기로 닦는다.

      -어금니 사이사이를 닦는다.
    • 입에서 칫솔을 꺼내고 입안의 치약 거품을 뱉는다.
    • 컵에 담긴 물로 입을 헹구고 헹군 물을 뱉어낸다.
    • 칫솔을 한번 씻어낸다.
    • 씻어낸 칫솔로 다시 이 닦기를 한다.
    • 입안의 치약 거품을 뱉어내고, 맑은 물로 입안을 다시 헹군다.
    • 칫솔을 깨끗이 씻고 입 주위와 손을 씻는다.
    • 수건으로 입과 손의 물기를 닦는다.

  8. 욕실 수납장에 물품을 정리하도록 한다.
평가
1. 양치질할때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2. 양치질 할때 필요한 용품들이 놓여 있는 위치를 알 수 있다.
3. 교사의 신체적 도움으로 양치질 할 때 필요한 용품들을 제자리에 정리할 수 있다.
4. 교사의 언어적 지시에 따라 양치질 할 때 필요한 용품들을 제자리에 정리할 수 있다.
5. 양치질 한 후에 사용한 용품들을 스스로 제자리에 정리할 수 있다.
응용
  • 충치를 예방해야 하는 이유를 지도한다.

    어린아이의 입 속에서 처음으로 나오게 되는 간니(영구치)는 제 1 대구치이다. 여섯 살에 나오는 맷돌 같은 이라고 해서 보통 6세 구치라고 한다. 이 치아는 유치와 교환하지 않으며 제 2 유구치 후방에 별도로 새롭게 나오는 치아이다. 유치는 영구치의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 치아가 단순히 영구치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치와 영구치가 교환 될 때에 치열과 교합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치아이기 때문이다. 이 제 1 대구치는 이러한 치열뿐만 아니라 음식을 씹고 분쇄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중요하며, 어떤 이유로든 한번 뽑히게 되면 음식물을 분쇄하는 힘의 약 30% 정도 저하된다. 이러한 6세 구치는 상하 턱 뼈의 기초가 되고 저작 작용의 열쇠가 되는 중요한 치아로서 6세 구치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충치를 예방해야 한다.
참고
<참조> 특수학교 치료교육 활동 교사용 지도서 일상생활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