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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욕구를 표현하기 위해 '쉬'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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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변인 |
적용요인 없음 |
2점 평가 |
| 준비물 |
오줌을 누는 그림 |
| 방법 |
- 교사는 아동에게 오줌을 누는 그림을 보고 상황을 설명해준다.
"한 친구가 화장실에서 오줌을 누고있네. "쉬-, 쉬-"
-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것을 행동을 표현할때 교사는 아동에게 "우리 쉬-하러 가는 거야. 쉬- 쉬-"라고 말해준다.
-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을 할때 교사는 "쉬- 쉬-"라고 말해주고 비슷하게 모방하게 한 다음, 아동을 화장실로 데려간다.
이때 처음에는 "쉬-"하며 정확하게 모방하여 발음하지 못하고 약간 비슷한 정도로 모방하면 칭찬해주며 화장실로 데려간다.
-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표현을 할때 교사는 "쉬-"하고 입모양만을 보여주면, 아동이 스스로 "쉬-"와 비슷한 발음을 하도록 한다.
- 화장실에 가고 싶을때 아동이 스스로 "쉬-"와 비슷한 발음을 하면 화장실에 가도록 허락한다.
이때 교사는 아동의 발음을 "쉬-"에 가깝게 발음하도록 계속적으로 수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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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1. 모방하여 그림을 보고 '쉬'라고 말할 수 있다.
2. 화장실 가기 전에 보조받아 '쉬'라고 말할 수 있다.
3. 화장실 가기 전에 '쉬'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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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것을 행동으로 표현할 때에는 이를 못본채 하고 아동이 스스로 교사에게 다가와 요구를 표현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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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 무리하게 처음부터 "쉬-"를 정확하게 발음하길 원하면 아동이 말하는데 짜증을 느낄 수 있다.
- 되도록이면 칭찬과 강화를 해주면서 서서히 발성과 발음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 아동이 표현의 적극성과 발성, 발음을 많이 하게되면서 점차 "까까"라는 정확한 발음으로 교정시켜주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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